SK증권은 라이콤에 대해 숨겨진 광통신 수혜주로서 올해 수주 원년을 거쳐 내년 실적 레버리지가 전망된다고 5일 밝혔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라이콤은 1999년 설립, 202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광통신 부품 전문 제조업체"라며 "주력 제품은 AI 데이터센터·통신 인프라향 광증폭기, 방산·우주항공향 광섬유레이저, 이동통신향 광중계기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허선재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로는 일본의 Fujitsu, NEC, LIG 넥스원, 한화시스템 등을 확보 중"이라며 "2025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광증폭기 56.
2026-06-05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