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미래에셋·신한운용·우리운용·한화운용 경합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에 5개 자산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재정 모(母)펀드 GP 모집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총 5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2026년도 국민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재정모펀드를 운용할 4곳의 GP를 선정한다. 산업은행은 제안서를 낸 운용사 중 산업전반지원(1600억 원), 스케일업·개
2026-02-08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