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안양·수원·안산 돌며 수도권 민심 공략 송언석·정점식은 울산·경남 맡아 ‘부울경 방어선’ 구축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주는 수도권과 부울경을 나눠 맡는 ‘투트랙 전략’에 돌입했다. 장동혁 대표는 경기 남부 벨트를 돌며 수도권 표심 회복에 나섰고,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울산·경남에 집중하며 영남 방어선 구축에 힘을 실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2일 중앙선대위 회의로 메시지를 일원화한 뒤 지도부를 전략 권역별로 재배치했다. 장 대표는 안양 범계사거리, 수원역, 안산
2026-05-2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