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난파(洪蘭坡) 명언 “민족혼이 살아있는 음악을 작곡해라. 너만의 음악을 해라.”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다. 음악평론가로 활동하면서 ‘한국의 슈베르트’라고 불린다. 작품 중 ‘봉선화’, ‘성불사의 밤’, ‘옛 동산에 올라’, ‘고향 생각’ 등 10여 가곡과 ‘고향의 봄’, ‘나뭇잎’, ‘개구리’, ‘무지개’, ‘옥수수 하모니카’ 등 111개의 동요를 작곡한 천재 작곡가다. 오늘은 그가 태어난 날. 1898~1941. ☆ 고사성어 / 석파천경(石破天驚) ‘돌이 깨지고 하늘이 놀란다’ 뜻이다. 오늘날에는 보통 세상을 깜짝
2026-04-1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