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4월 미분양관리지역을 전월과 같은 3곳으로 유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정 지역은 인천 중구, 경기 이천시, 경기 양주시로, 지역 변동 없이 기존 관리 기조를 이어갔다. 3일 HUG에 따르면 4월 미분양관리지역 내 미분양 주택은 총 5652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 6만6208가구의 약 8.5%를 차지했다. 이번에 지정된 지역은 수도권 3곳이다. 인천 중구는 3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적용되며 선정 사유는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등이 모두 포함됐다. 경기 이천시와 양주시는
2026-04-03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