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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고대응 빨라진다"…도로공사ㆍ보험사, 실시간 사고정보 공유

시범사업에서 사고 접보 시간 기존 16분→6분 단축

▲왼쪽부터 허대회 DB손해보험 본부장, 김한기 삼성화재 상무, 김상도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김경일 한국도로공사 교통본부장, 장인수 현대해상 본부장, 서명희 KB손해보험 본부장이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국토교통부)
▲왼쪽부터 허대회 DB손해보험 본부장, 김한기 삼성화재 상무, 김상도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김경일 한국도로공사 교통본부장, 장인수 현대해상 본부장, 서명희 KB손해보험 본부장이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사고대응이 더 빨라진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6일 성남 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과 ‘보험사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사고예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공사와 4대 주요 보험사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사에 접수된 사고·고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도로공사는 보험사에 접수된 고객의 사고 위치와 내용 등을 받아 신속하게 사고를 처리하고 2차사고 예방 조치를 취하게 된다.

도로공사가 지난해 삼성화재와 시범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한 결과 총 8200여 건의 사고정보를 공유해 사고 정보 전달 시간을 기존 16분에서 6분 정도로 단축(64%)했다. 이를 통해 2차 사고 사망자가 67%(27명→9명) 감소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상도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은 “고속도로에서 사고·고장 발생 시 2차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를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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