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09.13p, 상승(▲4.38p, +0.22%)마감. 외국인 +474억, 기관 -190억, 개인 -336억

입력 2019-09-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8포인트(+0.22%) 상승한 2009.1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7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90억 원을, 개인은 33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0.6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0.34%) 통신업(+0.2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91%) 음식료품(-0.8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0.1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료정밀(-0.56%) 건설업(-0.53%) 의약품(-0.4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1.07%), 여행·관광(+0.82%), 지주회사(+0.69%), 제지(+0.67%), 전선(+0.5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수산업(-1.99%), 태양광(-1.16%), 물류(-1.08%), NFC(-1.05%), LED(-1.0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31% 오른 4만6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KB금융이 2.01% 오른 4만550원에 마감했으며, NAVER(+1.70%), 신한지주(+1.3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1.32%), 삼성바이오로직스(-0.72%), 현대차(-0.39%)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엔케이물산(+13.30%), 남선알미늄(+9.54%), 남선알미우(+8.7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인터지스(-13.67%), 상상인증권(-9.23%), CJ씨푸드(-8.2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한국프랜지(+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302개, 하락 종목은 498개이며 나머지 9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7원(-0.2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9원(-0.59%), 중국 위안화는 168원(-0.2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87,000
    • -2.44%
    • 이더리움
    • 2,740,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12.13%
    • 리플
    • 1,807
    • -0.28%
    • 솔라나
    • 107,800
    • -3.58%
    • 에이다
    • 304
    • -5%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62%
    • 체인링크
    • 12,510
    • -0.87%
    • 샌드박스
    • 92.1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