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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승현, 전 부인은 학교 선배…20년 홀로 딸 키운 이유 “오해 풀지 못해”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배우 김승현이 화제인 가운데 전 부인과의 결별 이유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김승현의 딸 김수빈 양이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은 하이틴 스타로 주가를 달리던 2003년 3살 난 딸이 있는 미혼부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김승현은 한순간에 바닥으로 추락했고 오랜 공백 끝에 ‘살림남’을 통해 15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방송을 통해 김승현은 훌쩍 자란 딸 수빈 양을 공개했고 자연스럽게 전 부인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전 부인과 연락을 하지 않는 김승현과 다르게 엄마와 애틋한 관계를 유지하는 수빈 양의 모습이 보여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은 지난달 방송된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전 부인과의 결별 이유를 전했다. 김승현은 “전 부인은 한 학년 선배였는데 첫눈에 반했다”라며 “양가 부모님의 첫 대면식은 수빈이가 태어났을 때였다. 당시 스케줄이 있어서 못 갔는데 그 오해가 풀리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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