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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잡는 분양단지]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임대 공급… 바로 입주 가능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조감도.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조감도.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들어선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6단지’(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 중이다.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25층짜리 7개동에 539가구(전용면적 84㎡) 규모다. 임대보증금은 1억300만 원에 월 임대료 7만4000 원이다.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이기 때문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부산신항이 2020년까지 944만㎡의 신항 배후단지가 조성되고, 향후 글로벌 물류기업의 유치 등으로 물류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인만큼 항만·물류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출퇴근이 가장 용이한 단지로 꼽힌다.

이 밖에도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해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서 미래가치도 높다.

신항 제1·2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 간 국도2호선, 부산역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사상-하단-신항을 잇는 경전철이 건설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 편리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도 조성돼 있다.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공급으로 추후 공급 예정인 단지까지 건설되면 부산신항만 배후도시에 6500여 가구 규모의 ‘부영 타운’이 들어서 대단지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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