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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쇼핑몰서 폭발...최소 23명 부상

사고 원인, 가스 누출로 추정

▲미국 플로리다주 플랜테이션의 한 쇼핑몰에서 6일(현지시간) 가스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20여 명이 다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플랜테이션/EPA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플랜테이션의 한 쇼핑몰에서 6일(현지시간) 가스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20여 명이 다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플랜테이션/EPA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플랜테이션의 한 쇼핑몰에서 6일(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해 최소 23명이 다쳤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은 아직 명확한 폭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가스 누출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소방당국은 사고 잔해에서 파열된 가스관이 발견됐다면서 정확한 폭발원인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고는 쇼핑몰 내 비어있던 한 피자 가게에서 일어났다.

CNN은 사고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폭발에 앞서 가스 냄새가 났다”며 “폭발 소리가 들리기 직전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폭발과 함께 천장들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약 300명 가량이 달리기 시작했다고 사고 당시 긴박했던 순간을 묘사했다.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사고 현장 주변에 대규모 파편이 널려 있는 모습을 통해 폭발 당시 충격을 가늠할 수 있다.

CNN에 따르면 부상자는 모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이들이 포함돼 있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사고 현장과 주변 도로는 사고 수습을 위해 통행이 차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플랜테이션은 마이애미에서 북쪽으로 약 50㎞ 떨어져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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