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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키워드] 홍콩 시위에 중국 관심 집중…신규 상장 '압타바이오'

14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중국 #반도체 #2차전지 #압타바이오 #지노믹트리 #유티아이 등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주요 검색 키워드는 중국과 압타바이오다.

이달 말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중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합의를 이룰 것이란 느낌을 가지고 있다. 중국이 문제를 계속 유지하길 원할 것으로는 진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중국을 또 다시 압박했다.

이와 함께 홍콩 당국의 ‘범죄인 인도법’ 개정에 반발해 격렬한 시위가 발생한 것도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콩 증시에 상장돼 있는 중국 우량기업으로 구성된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든 ELS가 전체 ELS 의 50%를 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난 2015년 H지수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본 경험도 있다.

국내증시와 상관관계도 높다. 2010년 이후 홍콩증시와의 상관관계는 0.85다. 우리나라와 홍콩 모두 중국과의 교역 및 거래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하루빨리 이번 시위가 평화롭게 마무리되기를 바라지만, 미중무역협상과 맞물려 자칫 길어지고, 격화될 수도 있다"며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번 홍콩시위의 추이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규 상장 종목인 압타바이오에 대한 관심도 높다. 압타바이오는 플랫폼 기술 기반의 난치성질환 신약개발 전문업체다.

현재 동사는 ‘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당뇨합병증 신약 파이프라인 5 종과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DC)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학적 미충족 니즈가 높은 난치성

항암제 파이프라인 2 종을 개발하고 있다.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압타바이오는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각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진행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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