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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고가 마케팅 통하나?”···‘빌리브 트레비체’, 평균 5.17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빌리브 트레비체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등장한 ‘빌리브 트레비체’가 고가 논란에도 1순위에서 청약을 끝냈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117가구(총 122가구 중 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한 ‘빌리브 트레비체’가 7일 1순위 청약에서 605명이 몰리며 평균 5.1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7.00대 1을 기록한 190㎡ 타입이 차지했다.

신세계건설은 최고급 주거 공간을 표방한 만큼 ‘빌리브 트레비체’에 모든 시공 기술력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 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단지의 입면 디자인을 커튼월(일부)과 입면분할창으로 설계해 조망을 극대화했고, 2개 동을 잇는 스카이브리지를 적용했다. 스카이브리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사우나 등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각 가구에는 타입별로 쇼룸형 드레스룸을 포함한 대형 마스터존(침실, 드레스룸, 욕실), 공간활용과 조망을 극대화한 채광형 LDK(거실ㆍ식당ㆍ주방) 등이 마련된다. 여기에 일부 최고급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조식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 품격 높은 주거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고급 주거 상품으로 선보이는 만큼 평균보다 다소 높은 분양가가 책정됐지만 광주광역시의 탄탄한 수요가 흥행을 이끌었다”며 “신세계건설의 시공력으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빌리브 트레비체’는 14일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42-7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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