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원 뇌물수수 의혹' 예금보험공사 압수수색

입력 2019-05-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 직원의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예금보험공사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김창진)는 22일 예금보험공사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예금보험공사 직원의 비리 혐의 수사를 위해 예금보험공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저축은행의 파산 관련 업무를 하는 예금보험공사 직원이 뇌물을 받고 부채를 탕감해 주는 등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직원은 예금보험공사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21,000
    • -1.22%
    • 이더리움
    • 2,750,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11.37%
    • 리플
    • 1,820
    • +0.05%
    • 솔라나
    • 110,100
    • -3.59%
    • 에이다
    • 318
    • -1.85%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3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2.39%
    • 체인링크
    • 12,540
    • -1.95%
    • 샌드박스
    • 93.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