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화학4社, '차이나플라스 2019' 참가

입력 2019-05-21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롯데케미칼)
(사진 제공=롯데케미칼)

롯데그룹의 대표 화학사인 롯데케미칼, 롯데첨단소재,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타이탄 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 소재 수출입전시장(China Import & Export Fair Complex)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합동 참가한다.

차이나플라스는 매년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로, 올해엔 바스프(BASF), 다우(DOW), 코베스트로(Covestro) 등 글로벌 화학사를 비롯해 전 세계 40개국 약 35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롯데그룹은 2006년 롯데케미칼이 차이나플라스에 최초로 참가했으며, 2017년부터 화학BU 4사가 통합 전시를 통해 글로벌 최정상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전시장 내 308㎡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기초소재 제품을 비롯해 각종 기능성, 경량화 제품, 2차전지 분리막 등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제품 중심의 합동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 구성을 살펴보면 롯데그룹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와 다이나믹한 구조라인을 매칭, 롯데가 가진 독창성과 미래지향적인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부스의 정면과 양 측면에 롯데그룹의 뉴심볼과 "LOTTE" 브랜드를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삶의 모든 순간에서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롯데그룹의 지향점을 전달했다.

부스는 △자동차 Zone △생활&가전 Zone △의료&산업Zone △L-Story Zone의 4개 부문으로 구성, 전문 사업분야에서의 최신 소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14,000
    • -2.43%
    • 이더리움
    • 2,69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0.38%
    • 리플
    • 1,801
    • +0.33%
    • 솔라나
    • 106,500
    • -2.11%
    • 에이다
    • 299
    • -4.17%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1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3.29%
    • 체인링크
    • 12,370
    • +0.41%
    • 샌드박스
    • 88.39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