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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국토부,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 개최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 관광·항공 정책협력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 30일 오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 30일 오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30일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항공 부문 간 정책협력을 주제로 하는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문체부와 국토부는 지난해 '관광-항공 협력 포럼'을 통해 관광·항공산업 공동 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정부와 공공기관·업계가 함께하는 제1차 협의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협의회는 문체부 관광정책국장과 국토부 항공정책관이 공동 단장을 맡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항공사·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두 부처는 연 2회 협의회를 개최하고,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는 실무협의회와 관련 업계 간담회, 정책포럼 등을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제1차 협의회는 김현환 문체부 관광정책국장이 주재했다. 국토부, 관광공사, 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8개 국적 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항공 부문 정책협력'을 주제로, 관광업체와 항공사, 지방공항이 함께 하는 공동 홍보·마케팅 방안과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방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문체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관광과 항공산업의 협력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협의체가 구성되고 운영됐지만, 구체적인 협력 사업화에 이르지 못했다"며 "두 부처가 제1차 협의회를 계기로 정책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발굴된 정책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광과 항공 간의 긴밀한 소통 부족으로 인한 비효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상품을 구성하거나 국제 노선망을 개설할 때, 양 분야의 상승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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