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일 콘텐츠·식품·뷰티·관광 전시와 K팝 콘서트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2026 프랑스 K-박람회(K-EXPO FRANCE 2026)’를 연다. 한·프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팝 콘서트와 산업 전시, 체험 프로그램, 수출 상담회 등이
문체부·관광공사, 7월 14일까지 ‘클룩’·‘한패스’와 협력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온라인 예매 할인 지원에 나선다.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국제 여행 플랫폼 ‘클룩(KLOOK)’, ‘한패스(GO Hanpass)’와 협력해 할인권과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외국인이
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회장 등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 처분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문체부의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효력은 항소심 본안 판결 선고 이후 30일까지 정지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대한축구협회가 문체부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에 대
영화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영화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뛴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7673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특히 500만 관객 달성 속도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
저작권국장·WIPO 파견 등 거친 저작권 정책 전문가… 임기 3년
윤성천 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이 한국저작권보호원장에 임명됐다. 윤 신임 원장은 문체부 내 주요 보직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파견 경험을 바탕으로 저작권 침해 대응과 보호 체계 강화 업무를 맡게 된다.
12일 최휘영 장관은 이날 윤성천 전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을 한국
국악 교육·연주 현장 경험 바탕으로 2년 임기 수행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가 국립국악원 원장으로 임명됐다. 서 신임 원장은 국악 교육자이자 대금 연주자로 활동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악의 계승과 확산을 담당하는 국립국악원을 이끌게 됐다.
12일 최휘영 장관은 국립국악원 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번
임기 3년, 콘텐츠 산업 연구·정책 자문 경험 평가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임명됐다. 김 신임 원장은 콘텐츠 산업 연구와 정부정책 자문에 참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콘진원을 이끌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12일 최휘영 장관은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으로 임명
베트남 피의자 2명 조사…연간 피해액 2072억 원 추산
문화체육관광부가 베트남 공안부와 손잡고 K웹툰을 불법 유통한 해외 사이트 3곳을 폐쇄했다. 현지에서 운영자로 지목된 베트남 국적 피의자 2명은 조사를 받았고, 해당 사이트 서버도 압수됐다. 이들 사이트에서 유통된 웹툰은 1만47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K웹툰 비중은 약 70%였다. 업계가 추산한
주요 외신 6만4000여 개국 기사 분석 결과 한국의 외교 역할 확대 집중 보도인공지능과 반도체 앞세운 주식 호황 평가하며 한국 증시 뛰어난 성과 주목글로벌 전략국가로 우뚝 선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력과 문화 영향력 확인
출범 1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가 외신들로부터 '실용주의 외교 중견국'과 '인공지능(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평가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스마일 캠페인' 추진 가격정보 안내와 우수점포 투표로 안심 소비 환경 조성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통시장을 지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케이-관광마켓 2기로 선정된 부산 해운대시장에서 12일부터 13일까지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캠페인’을 추진한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한국 문화예술의 뿌리 조명 매주 수요일 문화 행사 운영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부터 12월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문화가 케이-콘텐츠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로 가득한 지역’을 선보인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오늘날 케이-컬처의
"이상 없다더니"...공문 없이 실탄 입·출고 수십 건 적발, 장부 조작 지시도 드러나체육회 "허위 보고에 따른 행정 조치" 해명에도 관리·감독 부실 비판 불가피체육회 보도자료 냈다가 정정 보도자료 소동...문체부 전면 감사·경찰 수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한체육회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격장 무기고 실탄 무단반출 사건’과 관련한 자체 감사에
공모 신청 폭증, 전년 대비 500개 프로그램 확대 운영사회복지시설 등 대폭 문호 개방, 신규 참여기관 48% 달해협력형 모델 ‘모두의 인문학’ 첫 도입, 거점기관 20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 등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의 운영기관 1200개를 선정했다고
케이 콘텐츠 주요 소비국 수사기관 서울에 모여 국제공조 강화 방안 다각도로 논의대한민국 저작권 보호정책 변화와 민관협력 사건 진행 상황 점검
불법 아이피티브이와 웹툰 침해 조직 등 저작권 범죄 대응 수사망 촘촘히 구축문화체육관광부가 해외 5개국 법집행기관과 손잡고 창작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저작권 사범을 뿌리 뽑기 위한 국제공조 체계를 한층 더 굳건하게 다
경제지표 개선에도 "국민 실생활 연결돼야 의미" 강조10대 자살 예방·BTS 공연 안전관리 등 민생 현안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지난 1년이 회복에 주력하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회복으로 생긴 긍정적 성과의 그늘도 함께 봐야 할 시점"이라며 물가와 환율, 금리 등 민생 현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
충북 보은·전북 순창 등 8개 지역 추가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적용 지역을 8일부터 44곳에서 52곳으로 늘린다. 새로 참여하는 8개 기초지방정부가 추가되면서 혜택 제공 장소도 1400여 곳으로 확대되고, 숙박·체험권 지원 등 이용 활성화 행사도 이어진다.
8일 문체부에 따
최대 5년간 1억1000만원 지원10일부터 ‘청년관광두레’ 100곳 공모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체에는 최대 5년 동안 1억10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 창업과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도 10일부터 시작한다.
복지재단 방문…심의 지연 해소 위한 추경 7억원 집행 점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방문해 예술활동증명 심사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제도 개편 특별전담반 회의에 참석해 심의 지연 해소와 발급 기준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 장관은 이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직원 간담회를 열고 예술활동증명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체부·외교부, 6월 한 달간 멕시코 현지서 전시·공연 등 문화 행사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가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멕시코 현지에서 한국문화 확산에 나선다. 6월 한 달 동안 멕시코 주요 지역에서는 미디어파사드, 현대미술 전시, 전통연희 공연, 케이팝 커버댄스, 한국홍보관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행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 행사를 두 차례 진행한다. 이 달 22일과 29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 멀티플렉스 영화관 4사(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네큐)에서 상영하는 2D 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배포한 6000원 할인권까지 적용하면 단돈 1000원에 영화를 즐길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통합돌봄 정책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부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통합돌봄 정책 추진현황과 지자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제도 구현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에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정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속초 도리원에 시니어 전용 힐링공간 생긴다
속초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 맞춤형 야외 여가공간인 ‘도리원 시니어 힐링쉼터’ 조성에 나선다. 파크골프 연습장과 인지·근력 강화 운동기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