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성관계 영상 불법촬영ㆍ유포' 정준영 구속기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찍어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신응석 부장검사)는 16일 정 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정 씨는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ㆍ29) 등과 함께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경찰은 정 씨의 카톡방에서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29),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ㆍ26), 에디킴(본명 김정환ㆍ29) 등 5명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778,000
    • +2.54%
    • 이더리움
    • 361,800
    • +0.24%
    • 리플
    • 543
    • -1.09%
    • 라이트코인
    • 160,500
    • -1.59%
    • 이오스
    • 8,415
    • -1.4%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1.42%
    • 스텔라루멘
    • 163
    • +0%
    • 트론
    • 42.5
    • +5.19%
    • 에이다
    • 134
    • +5.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000
    • -0.71%
    • 모네로
    • 131,500
    • +0.99%
    • 대시
    • 207,800
    • +2.11%
    • 이더리움 클래식
    • 10,770
    • +1.22%
    • 152
    • -1.93%
    • 제트캐시
    • 131,200
    • -1.64%
    • 비체인
    • 9.1
    • -0.43%
    • 웨이브
    • 3,217
    • +1.93%
    • 베이직어텐션토큰
    • 387
    • +0.78%
    • 비트코인 골드
    • 33,420
    • -1.38%
    • 퀀텀
    • 4,575
    • +2.07%
    • 오미세고
    • 2,820
    • +5.53%
    • 체인링크
    • 2,166
    • +2.89%
    • 질리카
    • 26.3
    • -1.86%
    • 어거
    • 28,020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