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6.4/1136.8, 2.0원 상승..중·EU 지표대기

입력 2019-04-17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중국과 유로(EU)의 굵직한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17일 중국에서는 1분기(1~3월) 국내총생산(GDP)과 3월 소매판매가, 유로에서는 2월 광공업생산과, 무역수지, 3월 소비자물가(CPI)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6.4/1136.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5.7원) 대비 2.0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9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86달러를, 달러·위안은 6.712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06,000
    • -1.7%
    • 이더리움
    • 2,707,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12.16%
    • 리플
    • 1,803
    • -0.39%
    • 솔라나
    • 108,000
    • -4.17%
    • 에이다
    • 308
    • -3.45%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6%
    • 체인링크
    • 12,280
    • -2.69%
    • 샌드박스
    • 91.73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