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김성태 딸 부정 채용' 서유열 전 KT 사장 구속기소

(사진제공=연합뉴스)
(사진제공=연합뉴스)

유력 인사의 지인을 부정 채용한 혐의를 받는 서유열 전 KT 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은 서 전 사장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 KT 홈고객부문장을 지낸 서 전 사장은 당시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2명, 같은 해 홈 고객서비스직 공채에서 4명 등 총 6명을 부정 채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가운데는 서류전형과 적성검사를 건너뛰고 다음 단계인 인성검사부터 채용 절차를 시작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도 포함된다.

서 전 사장은 2011년 계약직 채용 당시 김 의원에게서 딸의 지원서를 직접 받았다고 검찰에서 진술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소시효 7년이 지나 검찰의 수사 대상은 아니다.

서 전 사장은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이달 초 김 의원의 딸 등 5명을 부정 채용한 인사담당 임원 김상효 전 인재경영실장을 구속 기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4,963,000
    • +0.17%
    • 이더리움
    • 392,100
    • -0.12%
    • 리플
    • 524
    • -6.09%
    • 라이트코인
    • 145,500
    • -8.89%
    • 이오스
    • 7,850
    • -7.75%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3.37%
    • 스텔라루멘
    • 159
    • -4.79%
    • 트론
    • 40.7
    • -5.56%
    • 에이다
    • 145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0
    • -7.87%
    • 모네로
    • 117,700
    • -6.73%
    • 대시
    • 204,300
    • -4.97%
    • 이더리움 클래식
    • 9,960
    • -10.1%
    • 155
    • -4.32%
    • 제트캐시
    • 133,900
    • +0.07%
    • 비체인
    • 9.61
    • -4.85%
    • 웨이브
    • 3,018
    • -7.59%
    • 베이직어텐션토큰
    • 363
    • -3.2%
    • 비트코인 골드
    • 33,590
    • -8.32%
    • 퀀텀
    • 5,645
    • -12.48%
    • 오미세고
    • 3,181
    • +2.57%
    • 체인링크
    • 2,936
    • +14.46%
    • 질리카
    • 24.5
    • -6.48%
    • 어거
    • 27,650
    • -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