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조우철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9-03-20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리자산운용은 2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새로운 대표이사에 조우철 전 케이리츠앤파트너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진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부증권 구조화금융(SF) 본부장을 거쳐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부국증권의 투자은행(IB), 부동산금융 본부장을 역임했다. 유리자산운용은 대체투자 전문가인 조 대표를 선임해 기존 전통자산 위주의 사업전략을 이어가는 동시에 대체투자 쪽으로도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 신임 대표는 “장기간 고착화된 저금리로 인해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전통투자자산에 대체투자자산을 가미함으로써 더욱 폭넓은 투자기회를 포착하고 다양한 투자수단을 제공하여 투자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리자산운용은 조 신임 대표 외에 김상윤 부사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23,000
    • -5.91%
    • 이더리움
    • 2,616,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5.1%
    • 리플
    • 1,727
    • -5.68%
    • 솔라나
    • 102,600
    • -7.65%
    • 에이다
    • 285
    • -10.66%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308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20
    • -6.51%
    • 체인링크
    • 11,850
    • -6.1%
    • 샌드박스
    • 85.95
    • -7.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