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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캄보디아 도착…2박 3일 공식방문 일정 돌입

동포간담회 후 훈센 총리 내외와 친교만찬…15일 정상회담

▲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객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프놈펜/연합뉴스)
▲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객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프놈펜/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현재 아세안 3개국을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브루나이·말레이시아에 이어 캄보디아에서 마지막 순방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동포간담회 참석한 후 훈센 총리 부부와 저녁 7시 30분부터 8시까지 숙소 내 만찬장에서 친교만찬을 할 예정이다. 이번 친교만찬은 예정에 없던 일정으로 이에 대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훈센 총리 쪽에서 공식 회담과 별도로 친교의 시간을 갖고 싶다고 요청했다”며 “훈센 총리가 문 대통령의 숙소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15일 독립기념탑 헌화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국왕 주최 공식환영식,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 양국 양해각서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비즈니스포럼 등 공식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순방 마지막 날인 16일엔 캄보디아 정부 쪽 요청으로 세계적인 유적지인 앙코르와트를 방문한 후 귀국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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