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 삼성전자와 6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9-02-28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트론은 삼성전자와 63억 원 규모의 기지국 장비용 광모듈(10Gbps 16WL HSF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3월 27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7,000
    • -2.92%
    • 이더리움
    • 2,641,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0.41%
    • 리플
    • 1,749
    • -3.37%
    • 솔라나
    • 103,600
    • -4.43%
    • 에이다
    • 283
    • -8.7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9
    • -5.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3.94%
    • 체인링크
    • 11,980
    • -2.68%
    • 샌드박스
    • 87.15
    • -5.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