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특성화고 졸업' 신입사원 20명 뽑았다

입력 2019-02-18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열린 제주항공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김재천 경영본부장이(오른쪽)이 특성화고출신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항공)
▲1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열린 제주항공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김재천 경영본부장이(오른쪽)이 특성화고출신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18일 김포국제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특성화고졸 신입사원 20명에 대한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사식에서는 김재천 제주항공 경영본부장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향후 신입사원들이 담당할 업무에 대한 소개,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 교육, 선배와의 대화 등이 진행됐다.

김재천 경영본부장은 신입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제주항공은 재능 있는 인재들이 꿈을 실현하고 능력을 펼치기에 매우 적당한 곳”이라며 “젊은 열정과 패기로 제주항공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입사원들은 운항, 객실, 운송 등 담당부서에 배치돼 부서운영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반기 정기 공개채용에서 무안과 부산, 제주지역의 특성화고 출신 인력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19,000
    • -3.69%
    • 이더리움
    • 2,688,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9.38%
    • 리플
    • 1,778
    • -0.67%
    • 솔라나
    • 106,200
    • -3.28%
    • 에이다
    • 297
    • -5.7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10
    • -5.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3.03%
    • 체인링크
    • 12,350
    • -0.24%
    • 샌드박스
    • 91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