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9-02-13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한국카본이 LNG 운반선의 발주 호황에 따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3% 상향한 1만 원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3일 신한금융투자는 한국카본이 2019년 매출액 2755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5%, 275.0% 증가한 수치다.

조홍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8년 호수주에 따라 실적턴어라운드는 담보됐다”며 “제조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하반기부터는 분기 매출액이 700억 원 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카본의 2018년 수주액은 전년 대비 488.3% 늘어난 3736억 원, 수주잔고는 전년 대비 169.6% 증가한 3637억 원을 기록했다.

조 연구원은 “LNG 운반선의 발주 호황은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며 “골든패스(FID 체결, 27척 추정), 아틱2(14척) 등 가시성 높은 프로젝트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조문수, 이명화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56,000
    • +1.33%
    • 이더리움
    • 4,64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955,000
    • +0%
    • 리플
    • 3,079
    • -0.19%
    • 솔라나
    • 210,000
    • +4.69%
    • 에이다
    • 589
    • +2.43%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5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40
    • +3.03%
    • 체인링크
    • 19,760
    • +1.23%
    • 샌드박스
    • 174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