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코오롱티슈진, 지난해 영업손실 329억원...적자폭 확대

코오롱티슈진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3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117.6%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억 원으로 18.6%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323억 원으로 손실폭이 62.7% 늘었다.

회사 측은 "인보사의 한국 내 상업화로, 러닝 로열티 수령액이 증가해 매출액이 늘었다"면서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의 '제약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에 따른 개발비의 비용 계상으로 직전사업연도 공시기준 대비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6,116,000
    • +1.04%
    • 이더리움
    • 199,500
    • +0.5%
    • 리플
    • 386
    • -0.25%
    • 라이트코인
    • 93,550
    • -0.16%
    • 이오스
    • 6,25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47,900
    • +1.87%
    • 스텔라루멘
    • 138
    • -0.71%
    • 트론
    • 30
    • -0.66%
    • 에이다
    • 92.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7,750
    • -1.38%
    • 모네로
    • 79,650
    • +0.37%
    • 대시
    • 142,400
    • +0.28%
    • 이더리움 클래식
    • 7,135
    • -0.69%
    • 92.9
    • -1.9%
    • 제트캐시
    • 79,750
    • -1.05%
    • 비체인
    • 9.91
    • -1.88%
    • 웨이브
    • 3,633
    • -0.81%
    • 베이직어텐션토큰
    • 456
    • +5.06%
    • 비트코인 골드
    • 21,010
    • -1.31%
    • 퀀텀
    • 3,382
    • -1.77%
    • 오미세고
    • 2,261
    • -1.13%
    • 체인링크
    • 1,282
    • -4.18%
    • 질리카
    • 25.2
    • -2.32%
    • 어거
    • 29,090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