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동성제약, 지난해 영업손실 18억 원…전년 比 적자전환

동성제약이 지난해 18억 원의 영업손실(개별 기준)을 내면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19억 원으로 1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2억 원 적자로 2515.8% 감소했다.

회사 측은 "원가율 증가 및 장기채권의 증가로 인한 대손설정률 증가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