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6.35p, 하락(▼7.03p, -1.01%)마감. 개인 +1561억, 외국인 -718억, 기관 -813억

입력 2019-01-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3포인트(-1.01%) 하락한 686.3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5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718억 원을, 기관은 81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1.5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2.81%) 오락·문화(-1.52%)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5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IT S/W & SVC(-0.80%) 광업(-0.75%) IT H/W(-0.4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34%), 자전거(+1.68%), 자동차(+1.52%), 태양광(+1.15%), 보험(+1.1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엔터테인먼트(-2.57%), 탄소 배출권(-2.47%), 바이오시밀러(-2.15%), 카지노(-1.96%), 주류(-1.3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했다.

바이로메드가 2.37% 오른 25만5100원을 기록했으며, 코미팜(+0.67%)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포스코켐텍(-5.02%), 펄어비스(-4.63%), 휴젤(-4.43%)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티비씨(+26.94%), 유신(+23.33%), 에스퓨얼셀(+23.0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연이정보통신(-29.91%), 화텍파워(-9.23%), 아세아텍(-8.5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영우디에스피(+29.99%), 톱텍(+29.9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1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78개 종목이 하락,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2원(0.0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1원(-0.08%), 중국 위안화는 166원(-0.0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53,000
    • -1.75%
    • 이더리움
    • 2,711,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12.32%
    • 리플
    • 1,811
    • -0.66%
    • 솔라나
    • 108,300
    • -4.41%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3.38%
    • 체인링크
    • 12,330
    • -3.52%
    • 샌드박스
    • 92.08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