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특징주] 이에스브이, 자율주행 혁신 ‘ADAS’ 기술 부각 ‘강세’

이에스브이가 자율주행 혁신기술인 '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 기술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현재 이에스브이는 전날 보다 4.41% 오른 9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에스브이는 화물 차량에 특화된 3채널 블랙박스를 이달 중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특히 이에스브이는 지난해 'E7'을 출시했다. 'E7'은 자율주행 기술의 근간이 되는 '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 기술을 탑재한 지능형 고해상도 블랙박스다.

기존 블랙박스와 달리 야간 번호판 인식률에 있어 '슈퍼나이트 비전','울트라 나이트 비전'보다 훨씬 정밀하고 선명한 '고성능 나이트 비전' 을 자랑한다. 특히 차량 사고 등으로 전원이 갑자기 차단되는 환경에서도 블랙박스 영상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포캣 프리 TAT 저장방식및 슈퍼캐패시터를 적용했다.

곧 출시될 후속 모델은 어두운 실내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저장할 수 있도록 전방은 풀HD 1080p급, 후방은 HD 720p급 외장 방수 카메라가탑재됐다.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며 버스 및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