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반등 지속 기대감↑”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8-09-1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불확실성 해소와 호재성 뉴스로 8월에 이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8일 "4월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 신약 개발 업체의 회계 처리 이슈, 2분기 부진한 실적 등 여러 악재로 부진하던 주가가 8월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며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이에 바이오시밀러 업체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상위 제약사에서는 유한양행, 중소 업체 중 유나이티드제약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한편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조301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달 누적 조제액은 4.0% 성장한 8조1881억 원으로 집계돼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46,000
    • -2.14%
    • 이더리움
    • 2,696,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0.32%
    • 리플
    • 1,794
    • +0.28%
    • 솔라나
    • 106,300
    • -2.21%
    • 에이다
    • 298
    • -4.18%
    • 트론
    • 496
    • +1.43%
    • 스텔라루멘
    • 316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30
    • -3.81%
    • 체인링크
    • 12,320
    • +0.41%
    • 샌드박스
    • 88.13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