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30.95p, 상승(▲4.62p, +0.56%)마감. 개인 +364억, 기관 -3억, 외국인 -287억

입력 2018-09-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2포인트(+0.56%) 상승한 830.9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36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3억 원을, 외국인은 28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2.5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유통(+1.27%) 교육서비스(+0.9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1.02%) 운송(-1.02%)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S/W & SVC(+0.57%) 부동산(+0.54%) 통신방송서비스(+0.4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77%) 광업(-0.33%) 오락·문화(-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2.47%), 백화점(+2.31%), 제지(+2.29%), 여행·관광(+2.04%), 풍력에너지(+1.9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PCB생산(-1.87%), IT(-1.38%), 탄소 배출권(-1.00%), 금(-0.88%), 스마트폰 부품(-0.6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파라다이스가 5.43% 오른 2만1350원에 마감했으며, 메디톡스(+4.14%), 나노스(+4.09%)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제낙스(+25.34%), EG(+21.23%), 경창산업(+15.1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에스에이(-11.11%), 비에이치(-9.62%), 중앙백신(-8.6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중앙에너비스(+30.00%), 네이블(+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9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6개다. 10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2원(-0.5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7원(-0.68%), 중국 위안화는 164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14,000
    • -2.43%
    • 이더리움
    • 2,69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0.38%
    • 리플
    • 1,801
    • +0.33%
    • 솔라나
    • 106,500
    • -2.11%
    • 에이다
    • 299
    • -4.17%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1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3.29%
    • 체인링크
    • 12,370
    • +0.41%
    • 샌드박스
    • 88.39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