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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장근석 무매독자·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협박·'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한남동 맛집 등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 병무청 측 "장근석 무매독자, 4급 판정과는 무관"

'양극성 장애'로 4급 판정을 받은 장근석이 무매독자 소식에 갖가지 병역 의혹이 더해지자, 병무청 측이 입장을 밝혔다. 13일 병무청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장근석 무매독자는 병역법과 상관이 없다. 과거에는 독자와 관련한 규정이 있었으나 20세기(1990년대)에 없어진 제도"라고 못 박았다.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측은 지난 6일 “장근석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 16일 입소 후 병역 의무를 이행,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 복무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이유가 더해져 4급 판정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미 오래전 사라진 제도이지만, 이 같은 의혹이 계속되자 병무청이 직접 설명에 나선 것. 1967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르면 '부선망독자(父先亡獨子·부친을 일찍 여읜 독자) 또는 2대 이상의 독자'의 경우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사라진 제도이다. 한편 장근석은 16일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다. 이후 보직이 정해진 뒤 해당 기관에서 2년간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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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 세 번째 살해 협박

방탄소년단 지민이 세 번째 살해 협박을 당했다. 최근 한 해외 네티즌은 9월 5일 열릴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 지민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LOVE YOURSELF 투어'가 예정돼 있다. 지민을 향한 살해 협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팬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지민은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과 미국 포트워스 공연 준비에 한창이던 지난 5월 총 두 차례 살해 협박을 받았다. 지민을 향해 연이어 살해 협박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사도 상황을 신중히 바라보고 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회사에서도 인지하고 있다"면서 "멤버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도 철저한 대비를 했고 실제로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계속 상황을 주시하며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돌 스타들 향한 살해 협박은 지민만의 일이 아니다. 에이핑크는 연이은 살해 협박으로 출연하려던 공연이 연기된 적도 있으며, 과거 한 네티즌은 트와이스 미나를 죽이러 가겠다며 흉기 사진을 게재해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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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근황, 성형설·임신설 논란에 자진 해명

배우 구혜선이 살이 오른 모습에 성형설·임신설이 제기되자, SNS을 통해 이를 언급했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한 뒤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고 말했다. 구혜선이 여배우에게 민감할 수 있는 '살' 이야기를 스스로 꺼낸 배경에는 이날 불거진 '성형설', '임신설'이 크게 작용했다. 구혜선은 이날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 수트 패션을 선보인 구혜선은 예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때문에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임신한 것 아니냐", "보톡스 맞았나", "얼굴에 그만 손대세요" 등 성형설, 임신설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구혜선이 자신의 SNS을 통해 스스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혜선은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안재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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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의 금요일‘에 볼만한 공포영화는?

13일의 금요일(7월 13일 금요일)이 돌아온 가운데, 13일의 금요일에 볼만한 공포 영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13일의 금요일'은 공포의 살인마 제이슨이 등장하는 호러 시리즈 영화로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스크림' 등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1980년 개봉한 ‘13일의 금요일‘은 1958년 제이슨이란 어린 소년이 야영장에서 익사한 후 시간이 지나 새단장한 야영장에서 연쇄 살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13일의 금요일에 맞춰 개봉하는 국내영화 '속닥속닥'은 수능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폐쇄된 귀신의 집에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학원 공포물이다. 신예 소주연, 김민규, 김영, 최희진 등이 출연했으며, '백프로' '울언니' 등의 조감독을 지낸 최상훈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기도 하다. '직쏘'는 영화 '쏘우'에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벌을 내리는 존 크레이머가 만든 게임에서 존 크레이머의 사소한 실수로 죽게 될뻔한 사람에게 살수 있는 두 번째 기회를 주면서 살게 된 사람이 존 크레이머의 뒤를 있는 후계자가 되는 내용이다. 개봉일은 2017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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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한남동 맛집 가보니

방송인 이영자가 한 맛집 셰프에게 호감을 드러냈는데요. 지난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가 한남동 토마토제육덮밥 맛집을 찾아, 짝사랑하는 셰프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영자는 셰프뿐 만 아니라, 이곳 음식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셰프로부터 추천받은 김치치즈돈가스덮밥을 먹은 뒤 이영자는 "내가 오늘 마음이 고팠는데 영혼까지 채운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샀는데요. 방송 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영자 셰프' '이영자 한남동 맛집' '한남동 토마토제육덮밥' 등이 뜨며, 다시 한 번 '이영자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소떡소떡' '김치만두' '닭볶음탕' '소고기국밥' 등을 완판시켰던 그녀가 저토록 극찬하는 '맛'은 어떨까 궁금해졌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입맛 돋우는 '별미'가 생각나던 7월 어느 날, '한남동 그 집'을 찾아가 봤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한남동 맛집'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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