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성형설·임신설 논란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 자진 해명

입력 2018-07-13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구혜선이 살이 오른 모습에 성형설·임신설이 제기되자, SNS을 통해 이를 언급했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한 뒤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고 말했다.

구혜선이 여배우에게 민감할 수 있는 '살' 이야기를 스스로 꺼낸 배경에는 이날 불거진 '성형설', '임신설'이 크게 작용했다.

구혜선은 이날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 수트 패션을 선보인 구혜선은 예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때문에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임신한 것 아니냐", "보톡스 맞았나", "얼굴에 그만 손대세요" 등 성형설, 임신설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구혜선이 자신의 SNS을 통해 스스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혜선은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안재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71,000
    • +5.4%
    • 이더리움
    • 3,734,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4.74%
    • 리플
    • 2,034
    • +5.61%
    • 솔라나
    • 159,700
    • +5.97%
    • 에이다
    • 331
    • +6.09%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8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590
    • +2.81%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