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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하남 데이트 이어 거처까지? "옥수동서 김민희 부모님 집 근처로 이사"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옥수동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김민희는 최근 김민희 부모님이 거주하고 있는 하남으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은 하남의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기도 했다. 올해 3월에는 김민희의 아버지까지 동반한 채 하남시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불화·결별설을 잠재우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은 현재 아내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홍상수는 지난 2016년 11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청구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김민희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이후 지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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