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목욕탕 셀카 논란 '벌써 2번째'…'일반인 남성 뒤태 그대로' 대체 왜 이러나?

입력 2018-05-21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개그맨 윤택이 목욕탕 셀카사진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윤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아내에게 줄 수 없는 시간. 남자만의 사우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목욕탕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윤택은 탈의한 채 아들을 안고 있다. 하지만 이 사진에는 윤택 뒤로 한 일반인 남성의 탈의한 뒤태도 그대로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의 날 선 댓글이 이어지자 윤택은 곧바로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윤택은 지난 3월에도 동료 개그맨 김일희의 탈의한 뒷모습이 그대로 담긴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윤택은 당시에도 별다른 사과 없이 사진만 삭제했다. 반성 없는 태도에 이어 또다시 목욕탕 셀카사진을 게재해 비난은 거세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상습범", "도대체 왜 사우나 안에서 사진을 찍는 거지?", "또 사과없이 사진만 삭제", "'나는 자연인이다' 찍더니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택은 MBN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04,000
    • -5%
    • 이더리움
    • 2,611,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356,900
    • -7.9%
    • 리플
    • 1,717
    • -6.38%
    • 솔라나
    • 101,500
    • -8.48%
    • 에이다
    • 282
    • -11.88%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308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7.87%
    • 체인링크
    • 11,760
    • -6.29%
    • 샌드박스
    • 84.68
    • -9.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