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74.76p, 상승(▲12.53p, +0.49%)마감. 외국인 +1802억, 기관 +1164억, 개인 -3842억

입력 2018-01-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53포인트(+0.49%) 상승한 2574.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802억 원을, 기관은 116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84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비금속광물(+2.6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약품(+2.54%) 서비스업(+1.5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4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45%) 철강및금속(+1.40%) 유통업(+1.3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4.00%), 게임(+3.58%), 백화점(+2.94%), PCB생산(+2.85%), LBS(+1.9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3.31%), IT(-0.53%), 보험(-0.33%), 탄소 배출권(-0.0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03% 오른 253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21% 오른 41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1.53%), SK(+1.41%)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모비스(-8.21%), 현대차(-3.79%), SK이노베이션(-1.00%)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티웨이홀딩스(+21.46%), 유나이티드제약(+19.97%), 황금에스티(+16.6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삼호(-9.91%), 대림산업(-9.17%), 현대모비스(-8.21%) 등은 하락했다. 신세계 I&C(+29.93%), 평화홀딩스(+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6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49개 종목이 하락, 7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4원(+0.13%)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4원(-0.09%), 중국 위안화는 168원(+0.0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잠실7동은 대치 중…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46,000
    • -4.94%
    • 이더리움
    • 2,646,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361,700
    • -6.75%
    • 리플
    • 1,753
    • -5.09%
    • 솔라나
    • 103,700
    • -7%
    • 에이다
    • 292
    • -9.32%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0
    • -10.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6.69%
    • 체인링크
    • 12,030
    • -5.05%
    • 샌드박스
    • 86.07
    • -8.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