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추성훈, 빅토리아 폭포에 심심한 반응…“직접 뛰어들어 보고 싶다”

입력 2018-01-09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성훈(출처=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추성훈(출처=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추성훈이 세계에서 가장 긴 빅토리아 폭포에 심심한 반응을 보였다.

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아프리카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추성훈과 멤버들과 함께 헬기를 타고 세계에서 가장 긴 빅토리아 폭포를 만났다.

이날 멤버들은 공중에서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을 보며 “정말 멋지다. 나이아가라 폭포와는 비교가 안 된다”라며 “나이아가라는 바로 도심이 나왔지만 빅토리아는 계속 자연이라 멋지다”리고 극찬했다.

지상으로 내려온 멤버들은 추성훈에게 “신나지 않았냐. 리액션이 시종일관 똑같다”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헬기에서 보는 것보다 직접 밑에 가서 보고 싶었다. 그 자연에 뛰어들어 직접 느끼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추성훈은 “약간 시차가 왔다. 올라가 있는데 계속 잠이 왔다”라고 머쓱해 했고 안정환은 “격투기가 15분이라 15분 근육을 쓰면 힘을 못 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靑 AI수석, 현대차·LG엔솔 만난다⋯"전기차 매력 높여라"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560,000
    • +1.59%
    • 이더리움
    • 4,86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96,500
    • -0.83%
    • 리플
    • 3,081
    • -2.31%
    • 솔라나
    • 212,300
    • +0.09%
    • 에이다
    • 591
    • -4.37%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340
    • -5.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0.2%
    • 체인링크
    • 20,370
    • -0.97%
    • 샌드박스
    • 182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