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성규‧정형돈, 사슴 기습 공격에 깜놀…“너 때문에 멍들었다”

입력 2017-11-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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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출처=JTBC'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정형돈과 성규가 사슴의 습격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21일 방송된 JTB ‘뭉처야 뜬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일곱 남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규와 정형돈은 ‘나라 사슴 공원’에서 사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규는 “사슴들이 사납다고 하는데 안 그런 거 같다”라며 귀여움에 몸 둘 바를 몰랐다.

이후 두 사람은 벤치에 앉아 사슴에 먹이를 나눠줬고 이 과정에서 사슴에게 느닷없이 발길질을 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먹이를 얻어먹던 사슴이 다가오던 다른 사슴에 놀라 발길질을 하고 만 것.

이에 성규는 “무섭다”라며 자리를 떴고 정형돈은 “너 때문에 멍들었다”라며 사슴에게 핀잔을 늘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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