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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바라보는 '신과함께', 대만ㆍ태국ㆍ베트남서도 흥행돌풍

[이투데이 기정아 기자]

(출처=영화 '신과함께-죄와벌' 스틸컷)
(출처=영화 '신과함께-죄와벌' 스틸컷)

12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전진 중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현재 '신과함께'는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에 개봉됐고 1월 중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등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과함께'는 대만에서 지난 주말까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무려 200만 타이완 달러(USD 600만)의 누적 박스오피스를 달성하며 2017년 개봉한 아시아 영화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 박스오피스 2위, 태국과 인도네시아 박스오피스에서 각각 3위를 달성하는 등 영화를 개봉한 아시아 국가들 전역에서 상위권에 당당히 위치했다.

홍콩에서는 '신과함께'에 대해 높은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한국 영화 역대 최대 규모의 상영관 수로 개봉될 예정이다. 11일 개봉 예정인 '신과함께'는 홍콩 전체 53개 극장 중 무려 51개의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한편,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8일 17만4364명의 관객을 모아 이번주 내로 12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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