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진에어, 청약경쟁률 190.33대1 기록

입력 2017-11-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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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나흘 연속 밀려났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금일 공모청약 마감날인 항공 여객 운송업체 진에어가 190.33대 1(미래에셋대우 일반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음달 6일 상장 예정인 기타 화학제품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메카로가 5만1000원(-0.97%)으로 이틀째 조정 받았고, 심사청구 기업인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5500원(-1.54%)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1만3850원(+5.73%)으로 강세 마감을 이어가며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이 8250원(-3.51%)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비보존도 1만6700원(-1.76%)으로 조정 받았다.

또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업체 올리패스가 3만9500원(-2.47%)으로 나흘 연속 하락했고, 바이오 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도 2만2950원(-1.29%)으로 이틀 쉬고 다시 내렸으며,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도 7만6000원(-1.30%)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제조업 관련주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조업체 메디오젠이 1만5300원(-1.29%)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하며 내림세가 이어졌고, 의료기기 제조업체 싸이토젠도 1만8350원(-2.13%)으로 하루 쉬고 다시 조정 받았으며,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와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각각 3만 원(-1.64%), 2550원(-1.92%)으로 동반 하락했다.

그 밖에 국내 대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3만5500원(+2.45%)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고,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2만500원(+0.99%)으로 나흘 연속 올랐다.

하지만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3만250원(-2.42%)으로 6거래일 연속 조정 받았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과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68만5000원(-3.52%), 63만6500원(-1.16%)으로 동반 하락하며 11월 마지막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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