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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은 ‘세계 왼손잡이의 날’…왼손잡이 위인은?

[이투데이 김희진 기자]

8월 13일은 ‘세계 왼손잡이의 날’(International Lefthanders Day)이다.

이날은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불편을 개선해 왼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 전 세계 왼손잡이의 인권을 신장시키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세계 최초로 국제왼손잡이협회를 창립한 딘 켐벨(Dean R. Campbell)의 생일을 기념해 1976년 처음 제정됐다.

그렇다면 왼손잡이는 천재라는 속설을 진짜일까. 전문가들은 외손의 사용이 우뇌를 발달시켜, 미술, 음악, 체육과 같은 동작성 지능이 발달한다고 말한다. 왼손잡이였다고 알려지는 위인들은 대표적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알렉산더, 나폴레옹, 시저, 베토벤, 뉴턴 등이 있다.

또한 미국의 세계적 부호 빌 게이츠도와 빌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도 왼손잡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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