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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레이트ㆍ소딧ㆍ올리펀딩ㆍ투게더펀딩, 제4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P2P금융관' 마련

[이투데이 정수천 기자]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인 미드레이트, 소딧, 올리펀딩, 투게더펀딩은 오는 16~17일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금융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마련됐다.

P2P금융업체인 미드레이트, 소딧, 올리펀딩, 투게더펀딩 등 4개사는 이번 행사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P2P 금융사 부스를 방문해 투자자 등록을 완료하면 사은품을 지급하는 ‘베친소’(베스트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이 ‘P2P금융 가이드라인’을 통해 업체별 투자 한도를 1000만 원으로 제한한 것에 대해 믿을 수 있는 협회 회원사를 소개해 투자자들의 분산 투자를 유도하고, 업체들의 P2P 금융 상품 투자 유치 활성화에 활용할 방침이다.

앞으로 △온·오프라인 연동 행사 △P2P기획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이 P2P 업체간 공동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는 “관계사간 핵심 역량을 모아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해 고객에게 더 나은 P2P 금융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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