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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국인 관광객 발길 '뚝', 갈 곳 잃은 관광버스

[이투데이 고이란 기자]

중국 정부의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가운데 20일 서울 송파구 탄천 공영주차장에 관광업계의 타격을 반영하듯 평소보다 많은 관광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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