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공정위 규제받는 대기업 수 65개→28개 급감

입력 2016-10-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기업 계열사도 1141개로 628개 감소

대기업집단 지정기준이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상향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규제를 받는 대기업 수가 10월1일 기준으로 28개로 급감했다.

공정위는 4일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수가 9월 1일 65개에서 10월 1일 현재 28개로 감소했고 소속회사 수도 1141개로 지난달에 비해 628개사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9월30일자로 개정됨에 따라 10월부터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 지정기준이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상향조정되고 공기업집단은 지정제외됐다.

이에 따라 총 37개 집단(민간기업집단 25, 공기업집단 12), 631개 소속회사(민간기업 563, 공기업 68)가 공정위 규제 밖으로 벗어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98,000
    • +1.77%
    • 이더리움
    • 2,82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29,300
    • +3.52%
    • 리플
    • 1,687
    • +3.82%
    • 솔라나
    • 114,200
    • +0.44%
    • 에이다
    • 255
    • +4.08%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83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0.5%
    • 체인링크
    • 12,690
    • +1.6%
    • 샌드박스
    • 70.43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