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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 허리 부상 타이거 우즈, 불참 통보…출전 선수 90명 확정

▲1996년 마스터스 챔피언 닉 팔도(왼쪽)가 1997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타이거 우즈(오른쪽)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AP뉴시스)
▲1996년 마스터스 챔피언 닉 팔도(왼쪽)가 1997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타이거 우즈(오른쪽)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AP뉴시스)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총 네 차례나 그린재킷을 입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결국 불참을 통보했다.

허리 부상 재활 치료 중인 우즈는 2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불참 뜻을 밝혔다. 이로써 올 시즌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총 9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우즈의 불참은 사실상 확정적이었다. 그러나 우즈의 출전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깃거리는 화제의 꽃을 피웠다. 마스터스는 PGA 투어 일반 대회와 달리 신청 마감 시한이 없는 만큼 우즈의 출전 가능성을 마지막까지 열어두고 있었다.

우즈는 마스터스 대회장인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총 네 차례의 그린재킷을 입었다. 1997년 첫 우승 후 2001년과 2002년엔 2연패를 달성했고, 2005년엔 네 번째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유일하게 출전권을 얻었다. 안병훈은 지난해 말 세계랭킹에서 50위 안에 들어 일찌감치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지난해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노리는 세계랭킹 3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의 세기의 대결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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