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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와의 특별한 조우, 새로운 삶과 가치를 만나다

[이투데이 이슬기 기자]

사람들에게 쉼을 제안하는 장기숙박 예약 플랫폼 ‘미스터멘션’

3박 4일 간의 휴가를 제주도에서 보내기로 하고, 제주도의 볼거리며 맛집을 모두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담아 촘촘한 여행 일정표를 완성했을 때는 스스로가 참 대견스럽다. 하지만 그렇게 기대하며 준비했던 여행 뒤에 남은 것이라곤 수백 장의 사진과 피곤함에 찌든 육신뿐이다.

하지만 최근 여행 스타일에도 큰 변화가 찾아왔다. ‘한 달 살기’의 참맛을 알게 된 것이다. 수많은 사람에게 ‘한 달 살기’의 매력을 아낌없이 전파하고 있는 장기숙박 예약 플랫폼 미스터멘션(Mr, MENTION)이 어떤 곳인지, 그들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봤다.

‘제주도 한 달 살기’나 ‘국내 한 달 살기’, ‘전 세계 한 달 살기’를 실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미스터멘션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다. 미스터멘션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숙박 예약 사이트인 미스터멘션은 최소 20일에서 최대 90일까지의 장기 숙박만을 전문으로 한다.

▲미스터멘션(Mr, Mention)이란?

미스터멘션(Mr, Mention)은 ‘사람(Mr)에게 쉼(,)을 말하다(Mention)’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소 20~90일 장기 렌탈 숙소를 전문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단순히 숙소를 연결해주는 것뿐 아니라 ‘한 달 살기’가 주는 특별한 가치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아 집을 뜻하는 MANSION이 아닌 MENTION을 서비스명에 넣게 됐다.

▲미스터멘션만의 숙박 업체 리스트업 기준이 따로 있나? 소비자를 위한 안전장치는?

한 달 살기 실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므로 숙박 업체를 선택할 때도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 한 달 살기의 의미를 생각해 주변에 바다가 있는지, 집에서 바라본 풍광이 어떠한지, 산책로, 편의 시설 등 주변 환경과 집주인의 마인드 및 여행자와의 소통 역시 중요한 기준이다.

미스터멘션에서는 여행자(GUEST)와 집주인(HOST) 분쟁,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개런티 서비스(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미스터멘션에 맡겨두는 시스템)를 준비 중이다. 또한, 보험사와의 협의를 통해 화재, 상해 등 예상치 못하는 사고에 대비한 거주자 보험 설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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