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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돈 회장 아들 장세현, KISCO홀딩스 이어 한국철강 12.2만주 매도

[이투데이 김혜진 기자]

장상돈 KISCO홀딩스그룹 회장의 장남인 장세현 한국특수형강 대표가 주력 회사들의 주식을 대량 처분했다.

한국철강은 장 대표가 6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자사주 12만2320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의 한국철강 총 보유주식수는 19만3943주이며, 지분율은 2.10%이다.

장 대표가 처분한 한국철강 주식의 가치는 주가를 감안해 약 54억1200만원 규모로 잠정 계산된다.

더불어 장 대표는 이날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KISCO홀딩스 주식 9만5774주를 매도했으며, 이는 약 53억원 규모에 이른다. 매도 후 장 대표의 KISCO홀딩스 주식은 단 31주이다.

이날 장 대표는 주요 회사들의 주식을 처분해 107억원 가량을 현금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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