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7세 학생과 교실서 성관계 맺은 여교사

입력 2015-07-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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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티마 그루피코 SNS)

20대 여교사가 17세 제자와 학교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저지 맥카락 가톨릭 고등학교 역사 교사인 파티마 그루피코(24)는 지난 9일(현지시간) 17세 제자와 학교에서 성관계를 가져 성폭행과 아동치상 혐의로 체포됐다. 최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루피코와 남학생은 지난 5월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졌으며 이를 알아챈 교내 시설 관리팀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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