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영종도 복합리조트 사업에 7000억원 금융 주선

입력 2015-06-19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에 투입될 총 7000억원 규모의 금융 주선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은 파라다이스 그룹과 일본 대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세가사미홀딩스가 합작해 설립한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추진 중이다.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 약 33만㎡ 부지에 총 사업비 1조3000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복합 리토즈 건설 사업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번 사업 자금조달의 대표주관사로서 총 7000억원 대출의 주선 업무를 담당했다. 이밖에 하나은행과 우리은행, 경남은행 등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미단시티, 송도신도시, 검단산업단지, 도화구역, 북항 배후부지 등 인천지역 대규모 PF사업을 주선하면서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라다이스시티 금융 주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이번 자금조달 성공을 필두로해 각종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 영종도가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복합관광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0,000
    • -1%
    • 이더리움
    • 2,749,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9.68%
    • 리플
    • 1,822
    • +0.28%
    • 솔라나
    • 110,100
    • -3.17%
    • 에이다
    • 318
    • -1.24%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33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56%
    • 체인링크
    • 12,550
    • -1.26%
    • 샌드박스
    • 93.78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