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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앤케이, 미래창조융합협회와 MOU체결

[이투데이 송영록 기자]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패션의류전문기업 디피앤케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창조융합협회와 전략적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창조융합협회는 오는 8월 개국하는 공영홈쇼핑과 창의혁신제품, 중소기업제품, 농축산물의 성공적인 판로확대를 위한 공공벤더 지정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에 협회와 디피앤케이는 공영홈쇼핑에서 운영하는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모바일쇼핑몰 등을 활용해 전국 중소기업의 고품질 제품의 판로지원을 목적으로 전략적업무제휴를 체결했다.

디피앤케이는 전체매출의 80%이상이 TV홈쇼핑을 통해 발생하는 등 홈쇼핑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또 이 회사는 지난해 5월 ICT 사업본부를 개설, IT기술연구소를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신규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가상화, 빅데이터 등 IT 및 SW 분야로 신규사업 기반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기업이다.

이창세 대표이사는 "양사는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피앤케이는 지난해 6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해 꾸준한 매출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코스닥 이전상장을 목표로 대표주관사계약체결, 외부감사인지정, 국제회계기준도입 등 사전준비절차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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