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매드맥스4’, ‘스파이’등 외국영화가 강세

입력 2015-05-30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순위

▲사진=매드맥스4 포스터

현재 개봉 영화순위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매드맥스'와 '스파이'등 외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라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는 전날 관객수 10만7824명을 동원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매드맥스4')로 발표했다.

샤를리즈 테론의 '매드맥스4'는 누적 관객 수 246만8199명으로 집계돼, 8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주드로 주연의 '스파이'가 관객 8만939명을 동원했다. 뒤를 이어 전도연 주연의 '무뢰한'과 주지훈 주연의 '간신'이 각각 4만1949명, 3만7664명으로 3, 4위를 기록했다.

이어 '악의 연대기'가 관객 수 3만 4365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한편 30일 오후 기준 실시간 예매점유율은 '매드맥스4'가 33.5%로 1위를 기록중이며 '스파이'가 19.5%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7,000
    • -3.07%
    • 이더리움
    • 2,712,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13%
    • 리플
    • 1,799
    • -0.5%
    • 솔라나
    • 107,400
    • -3.68%
    • 에이다
    • 303
    • -5.02%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3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35%
    • 체인링크
    • 12,380
    • -1.67%
    • 샌드박스
    • 91.58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